오늘 영광의 첫번째 포스팅은 며칠 전 구매한 캘린더 어플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



잠깐의 직장 생활 후 시간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앱스토어에서 다이어리 혹은 캘린더 어플을 받으려고 찾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썸노트는 별로더라구요. 좀 더 깔끔하고 니트한 어플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찾게 된 Week Calendar 어플!!



미국 앱스토어에는 productivity 부문 상위에 랭크가 되어 있지만, 한국 앱스토어에는 없더라구요.
검색해보니 제대로 나온 리뷰도 없구요. 1.99달러에 잠깐 고민했지만 과감히 질렀습니다!


이름: Week Calendar
가격: 1.99달러
회사: Robbert Klarenbeek
크기: 3.1MB


어플을 실행시키면 보시는 바와 같이 한 주의 스케쥴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게 시간대별로 스케쥴을 편하게 작성 하고 확인할 수 있다는거죠.

직장생활 하면서 업무일지를 작성했었는데 이렇게 하루 일과를 시간대별로 나눠서 꼼꼼히 적어놓으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기는 안쓰지만 이렇게 제가 한 일과를 꼼꼼히 기록해 놓습니다^^)



게다가 색깔을 지정해 줄 수 있어서, 색깔별로 성향을 지정할 수 있죠.

예를 들어, 빨간색은 휴식, 녹색은 생산적인 일, 노란색은 약속으로요.^^


눈 모양을 선택하면 List,Day, Week Month, Go to day 등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month 로 선택했을때의 화면입니다. 또하나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아이폰 기본 캘린더와 연동이 된다는 것입니다~ ㅋㅋ week calendar에 일정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아이폰 기본캘린더에도 등록이 됩니다. 유후~!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어플인데, 딱하나 단점이 있다면 한글 버전이 나와있지 않다는것.. ㅠ

Setting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전부 영어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내용은 없으니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으실 겁니다.^^

일정을 등록할 때는 기본 화면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꾹~ 눌러주거나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일정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알람도 지원하고 시간도 간단히 지정할 수 있죠.^^

이밖에도, 화면전환은 슬라이드로 간편하게 되고, 멀티터치가 되어서, 두손가락으로 캘린더 사이즈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총 평: 아직 사용한지는 며칠 되지 않아 더 살펴보아야 하겠지만, 정말 제가 원했던 니즈를 콕콕 찝어 충족시켜주는 아주아주 마음에 드는 어플입니다. 몇만원어치..ㅠ의 어플을 구매해왔지만 이 어플이 가장 마음에 들고 가장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원래 신중한 성격이라 항상 리뷰를 보고 구매를 하는데 이렇게 먼저 과감히 구매를 하고 리뷰를 남기는 것도 나름 기쁜 일이네요. ^^ 오늘의 아이폰 앱 리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Posted by 잠뱅이 스탄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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