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2011.01.13 21:49

처음 블로깅을 할때, 너무 큰 욕심을 부린것 같다.

프로페셔널하게 잘해보고자 하다보니, 정작 제대로 글도 못올리고, 머뭇거리기만 한 것이다.

각종 블로그 운영 서적이나 카페,타블로그만 둘러보고,'하~, 나는 이렇게 잘하진 못하겠다..'라는 생각만 하고 겁만 집어먹었지.


초보면, 초심자의 마음으로, 하나..둘..차근차근 밟아나가야 하는건데,

어리석게도 욕심만 커서 블로그 운영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것이다.


앞으로는 정말 초심자의 마음으로, 그리고, 부담없이..편하게 블로그 운영을 해야겠다. 편하게...


취미생활의 한 부분으로 하는 것인데, 부담가지고 하면 일밖에 더되겠나.
Posted by 잠뱅이 스탄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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