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서부터 2000년대 중반에 이를때까지 도스와 윈도우로 PC OC 시장을 장악해온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산업이 확대 됨에 따라 그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Information의 저장과 관리가 PC에서만 가능하던 환경을 벗어나 인터넷을 저장매체로, 모바일기기를 사용매체로 이용하게 됨에 따라 산업과 기업의 부침이 있어왔고, 이것은 더 극며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클라우드컴퓨팅?




가히 PC시대의 종말이라고 할 수 있는 클라우드컴퓨팅에서는 개인 자료의 안전성이나 트래픽의 급증,정보 집중우려,네트워크 장애/파괴등과 같은 위험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하네요.

2009년까지 586억 달러 규모를 형성햇던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2014년까지 무려1,488억달러규모로 급성장한다고합니다. 가히 엄청난 성장세가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SNS나 데이터 트래픽, 웹2.0,어플리케이션 모바일 거래,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 구현 등 IT산업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에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 

단적인 예를 들자면 네이버의 N드라이브 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웹하드를 제공하는 업체는 많이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저장공간의 역할을 넘어, N드라이브를 통한 클라우드컴퓨팅환경을 만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오피스는 따로 설치없이 웹상에서 문서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기능이 점차 확대될것으로 생각됩니다. MOS(microsoft office)를 인터넷으로 옮겨 놓을 심산인거죠. 네이버오피스에서 작업한 문서를 쉽게 MOS Word에서 볼수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앞으로는 PPT나 Excel등도 적용시키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만들고 있을 지도..)




현재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기업적측면이나 개인적측면으로 봐도 아주 유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클라우드컴퓨팅이 대세를 이룬다는 확실한 미래가 있다고 할 때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을까 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잠뱅이 스탄코비치